(*.167.231.231) 조회 수 275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잊지 마십시오.jpg

 

괴테는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실망한 자를 일으켜 세우고 약한 자를 돕는 수천 가지 방법을 알고 계신다.

때때로 우리의 모습은 겨울들판에 서 있는 앙상한 나무일 때도 있다.

그 황량한 모습을 바라보면서, 이듬해 봄이 오면 이 나뭇가지에 파란 싹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릴 거라고 생각할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하지만 그것은 머지않아 미래에 실제로 일어날 일이다."

전도서의 저자가 말했습니다: “모든 것에는 때가 있으며, 하늘 아래 모든 목적에는 그에 맞는 시기가 있다. 태어난 시간과 죽는 시간, 심는 시간과 뿌리째 뽑히는 시간, 허물어지는 시간과 쌓아올리는 시간, 눈물을 흘리는 시간과 웃는 시간, 슬퍼하며 애도하는 시간과 기쁨으로 춤추는 시간...”

만약 지금이 당신의 인생에서 무언가가 무너져 내리고 뿌리가 뽑혀져 나가는 애도와 슬픔의 시간이라면 먼저 마음을 가라앉히고 인내심을 가지길...

친구와 심하게 다툰 후에라도 그 친구를 결코 놓칠 수 없었던 때를 떠올려 보기를....

검은 구름이 걷히면 하늘은 여전히 그곳에서 파란 웃음을 짓고 있는 것 처럼 당신이 힘들어하는 폭풍의 언덕 그 너머에는, 당신을 돕기 위해 언제나 기다리는 어떤 존재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나눔의 울타리(2012/8)에서-

 

굿모닝~!!!

더 이상의 좋은 일이 오지 않을 것 같은 상황이 제게는 유난히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그 상황을 벗어날  수 있도록 어떤 상황을 연출해 주시는 누군가가 있습니다.

그런 과정들을 겪으면서 이제는 막다른 처지라 해도 실망하지 않습니다.

사방이 꽉 막혔어도 하늘은 언제나 뚫려 있었으니까요...

샬롬~!!!


  1. No Image

    오늘의 묵상-소망

    어르신 중에 한쪽 어른이 돌아가시면 얼마 지나지 않아 한쪽 어른이 세상을 하직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살아봐야 쓸쓸하고 살아야 할 소망을 갖지 못해서이겠지요. 빅터 프랭클이라는 정신과 의사는 2차 세계대전 중 강제수용소에 갇혀서 3년간 생활을 했...
    Date2013.04.28 Byskyvoice Views3035
    Read More
  2. No Image

    이태영의 아침편지-인생의 두 가지 비극

    세계적인 문호 버나드 쇼는 인간에게 두 가지 비극이 있다고 했습니다: 첫째는, 자기 마음의 소원대로 되지 않는 데서 오는 비극이며, 둘째는, 자기 마음의 소원대로 되는데서 오는 비극입니다. 우리는 흔히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축복인 줄로 알고 내 뜻대...
    Date2013.04.29 Byskyvoice Views3116
    Read More
  3. No Image

    이태영의 아침편지-경청의 아름다움

    데일 카네기의 <친구를 얻는 방법과 사람을 움직이는 방법>중 한 부분을 같이 나누고 싶군요: "뉴욕의 어느 모임에서 나는 저명한 식물학자를 만났다. 식물학자와 대화해보기는 처음이라서 나는 그에게 흠뻑 빠져버렸다. 나는 다른 손님을 개의치 안은 채 몇 ...
    Date2013.04.30 Byskyvoice Views3089
    Read More
  4. No Image

    이태영의 아침편지-잊지 마십시오

    괴테는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실망한 자를 일으켜 세우고 약한 자를 돕는 수천 가지 방법을 알고 계신다. 때때로 우리의 모습은 겨울들판에 서 있는 앙상한 나무일 때도 있다. 그 황량한 모습을 바라보면서, 이듬해 봄이 오면 이 나뭇가지에 파란 싹이 나고 ...
    Date2013.05.01 Byskyvoice Views2750
    Read More
  5. No Image

    이태영의 아침편지-주님은 아직도 나를 부른다

    강렬한 태양 사이로 그보다 더 강렬한 빛의 소리가 쏟아진다. 아직 어둠이 벗겨지지 않아 새벽같이 보이는데 눈을 들어 높은 곳 바라보니 눈부신 태양이 중천에 정좌하고 있다. 그리고 그보다 더 밝은 빛의 소리가 또 한 번 쏟아진다. 차가운 새벽! 해는 서산...
    Date2013.05.02 Byskyvoice Views3629
    Read More
  6. 이태영의 아침편지-아프리카의 성자 슈바이처

    아프리카의 성자 슈바이처 박사는 독일 알자스 출신이다. 그는 젊은 날 음악과 신학, 철학에 몰두하고 목사와 대학 강사를 지냈다. 그는 30세 이후에 의학을 공부하여 학위를 딴 후 아프리카의 오지 중의 오지인 프랑스령 콩고의 랑바레네 지역으로 들어가 흑...
    Date2013.05.03 Byskyvoice Views3362
    Read More
  7. No Image

    이태영의 아침편지-미리 쓰는 유서

    살아서 미리 쓰는 유서가 있다면 용서하세요 이 한 마디뿐 너는 누구냐 저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당신의 피로 저를 씻어주셨습니다. 영원한 사랑 나의 주님 -박인희(가수/DJ)- 굿모닝~!!! 언제부터인가 빚진 자의 심정으로 살게 되었습니다. 살아 있는 것이 감...
    Date2013.05.04 Byskyvoice Views4179
    Read More
  8. No Image

    이태영의 아침편지-아무 쓸모 없는 걱정

    어느 조사 결과에 의하면 사람들이 걱정하고 불안해하는 것 중에 40%는 지나간 과거에 대한 것이며, 50%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 미래의 것이며 10%만이 현재를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아직 닥치지 않은 미래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불안 속에서 살고 있...
    Date2013.05.06 Byskyvoice Views3033
    Read More
  9. No Image

    이태영의 아침편지-빛과 소금

    어둠이 짙었을 때 빛이 있어 어둠이 이기지 못하였어라 빛은 자신을 태워 세상을 밝히고 있다. 썩어가는 곳에 냄새날 때 소금 있어 썩음이 이기지 못하였어라 소금은 자신을 풀어 썩음을 막았다. 주님은 자신을 태워 세상을 밝히셨다. 주님은 자신을 풀어 세...
    Date2013.05.07 Byskyvoice Views2564
    Read More
  10. No Image

    이태영의 아침편지-바람에 날아간 오리털

    선량하게 살던 한 사람이 동네 사람의 오해로 모함을 받았습니다. 선량한 사람은 나쁜 소문에 계속 큰 피해를 입자, 모함을 한 사람을 찾아가서 사실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러자 모함을 한 사람은 잘못을 빌었습니다. "좋아, 그러면 내가 시키는 대로 하게. 나...
    Date2013.05.08 Byskyvoice Views452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4 Next
/ 64
CLOSE